top of page

Jul 27, 2026

[행복이 가득한 집] 과수원 안에 집, 집 안에 정원

할머니가 농사짓던 제주 청수리 과수원은 부모님의 집이자 일터가 되었다. 그곳에서 태어나 건축가로 자란 아들은 고향에 돌아와 과수원에 부모님을 위한 집을 지었다. 아들의 손길이 고스란히 담긴 집에서 다음 세대의 아이들은 다시금 집의 기억을 쌓아간다. 가족이 대대로 몸과 마음을 길러온 땅에서 저마다의 수확이 이어지고 있다.

[행복이 가득한 집] 과수원 안에 집, 집 안에 정원

May 1, 2026

[행복이 가득한 집] 다섯 건축가가 함께 짓고 함께 쓰는 공유 주택

오랜 동료이자 친구로 함께해온 젊은 건축가 다섯 명이 제주에 집 한 채를 지었다. 각자 조금씩 다른 목적으로 시작하고,
서로 다른 로망을 불어넣어 탄생한 공유 주택은 떠날 집이 있다는 안정감이 드는 것도, 클라이언트를 설득하는 무기가 된다는 점도 좋지만, 가장 기쁜 것은 친구들과 더 많이 만날 수 있다는 것

[행복이 가득한 집] 다섯 건축가가 함께 짓고 함께 쓰는 공유 주택

May 1, 2026

[ARCHITECTURE ASIA] Young Korean Architects; rebalancing after compressed modernity

아시아 건축사회의 공식 매거진 ARCHITECTURE ASIA 4월호는 한국의 젊은 건축사 특집으로 이루어졌습니다. 에이루트는 베케와 목월재를 통해 그간 꾸준하게 이어온 작업의 결을 이야기하였습니다.
6팀의 이야기에 앞서, 대한건축사협회 건축사지의 박정연 편집장님과 이건섭 국제위원장님이 한국 사회와 문화 그리고 젊은 건축가에 대한 서문을 기고해주셨고,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의 백진 교수님께서 한국의 젊은건축가 6팀의 작품을 직접 방문하며 나눈 이야기를 바탕으로 따뜻한 비평을 남겨주셨습니다.
동시대의 동년배 건축가들과 함께 소개되고 또 작업에 대한 비평도 들을 수 있어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후배 건축사들을 위해 뒤에서 애써주신 이기철, 도규태 부위원장님과 건축사협회 국제위원회팀께 감사드립니다.

[ARCHITECTURE ASIA] Young Korean Architects; rebalancing after compressed modernity

Mar 2, 2026

[VMSPACE] 현대적 재료로 지은 한옥의 정서: 제주 나의 집

제주 나의 집은 우리에게 세 가지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첫 작업인 제주 어머니집이 지어진 후 수년이 지나 지어진 제주 나의 집은 우리 작업의 성장을 보여주는 프로젝트이기도 하다. 제주에 내려와 지은 첫 집이 건축을 하기 이전 경험하고, 건축을 공부하며 배운 제주를 직역하듯 옮긴 집이라면, 이번 집은 제주에 내려와 관찰과 기록을 통해 체득된 것들을 은유적으로 풀어낸 작업이라 할 수 있다.

[VMSPACE] 현대적 재료로 지은 한옥의 정서: 제주 나의 집

Feb 18, 2026

[경인일보] 제주의 건축, 건축가

‘젊은건축가상’ 수상한 부부와 김석윤 건축전
저널 발간 ‘제주’, ‘서귀포관광극장’ 보존에 분투, 건축 미래 기대심리 한층 가열

[경인일보] 제주의 건축, 건축가

Dec 30, 2025

[이달의 건축] 제주 베케

대한 건축사협회 이달의 건축에 베케가 1, 2편으로 나누어 소개되었습니다. 여름 같았던 9월, 가을 비가 내리던 날, 박정연 건축사님과 가을색 가득한 베케를 찬찬히 둘러보았습니다. 베케를 지으며 생각한 것들과 김봉찬 대표님과 함께 했던 과정들, 건축에 있어서의 공공의 역할까지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고운 색을 입은 자연 속을 거닐며 인터뷰를 하니 더 편안하게 이야기를 할 수 있었습니다. 멀리까지 와 촬영해주신 이달의 건축팀께 감사드립니다.

[이달의 건축] 제주 베케

Dec 15, 2025

2025 젊은건축가포럼 연말전시 [반(反)건축-시도들의 아카이브]에 <사라짐에 대한 기록 Recording What Fades>라는 주제로 참여하였습니다.

2025년 젊은건축가포럼은 ʻ반(反)건축’이라는 주제를 지속적으로 탐색해왔습니다. 그 마지막을 장식하는 전시 <반(反)건축 ‒ 시도들의 아카이브 Archive of Attempts>는 완성된 결과물이 아닌, 건축이 생성되는 복잡한 과정과 그 안의 비가시적 구조에 주목합니다. 에이루트는 <사라짐에 대한 기록 Recording What Fades>라는 주제로 상명로 돌창고를 통해 결과물로서의 형태보다 건축이 존재하는 동안 축적되는 과정에 대한 관찰에 대해 이야기하였습니다.

2025 젊은건축가포럼 연말전시 [반(反)건축-시도들의 아카이브]에 <사라짐에 대한 기록  Recording What Fades>라는 주제로 참여하였습니다.

Dec 13, 2025

[제주건축포럼] 우리가 사랑한 마법의 공간_제주 근, 현대 건축의 보존과 활용에 대하여

2025년 12월 12일 금요일, 서귀포에서 제주건축포럼이 열렸습니다. <우리가 사랑한 마법의 공간>이라는 제목으로 우리 곁에 숨쉬고 있는 근, 현대 건물에 대한 다양한 시선을 들여다보며 제주의 건축 문화의 미래를 생각해보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제주건축포럼] 우리가 사랑한 마법의 공간_제주 근, 현대 건축의 보존과 활용에 대하여

Dec 3, 2025

[건축공간연구원, 국가공고건축지원센터] 젊은건축가상 수상자 초청 세미나 <공공건축에 대한 태도>

2025년 12월 2일 건축공간연구원과 국가공공건축지원센터가 주최, 주관하는 세미나 <공공건축에 대한 태도>가 정동 1928 이벤트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 젊은건축가상을 수상한 세 팀이 모여 서로가 생각하는 공공건축의 의미와 역할 등을 작업을 토대로 발표하였고, 자유토론 시간에는 와이즈건축의 전숙희 소장님이 좌장을 맡아 각 팀에 대해 궁금한 것들과 앞으로 공공건축에 대한 기대들에 대해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건축공간연구원, 국가공고건축지원센터] 젊은건축가상 수상자 초청 세미나 <공공건축에 대한 태도>

Sep 15, 2025

[한라일보] <양건의 문화광장> 어느 제주 건축가의 ‘젊은 건축가상’ 수상을 축하하며

뜨거운 여름이 지나면 건축계에는 여러 건축상의 수상 소식이 전해진다. 최근 제주 건축계에도 의미 있는 낭보가 있었다. '2025 젊은 건축가상'에 제주에서 활동하는 이창규·강정윤 건축가(에이루트 건축사사무소)가 선정됐다는 것이다.

[한라일보] <양건의 문화광장> 어느 제주 건축가의 ‘젊은 건축가상’ 수상을 축하하며

Sep 15, 2025

제21차 아시아건축사대회의 포럼 <Emerging Voices of Asia>에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2025년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제21차 아시아건축사대회가 열렸습니다. 에이루트는 12일에 열린 젊은건축사포럼 <Emerging Voices of Asia> 에 한국 대표로 참여하였는데요. ARCASIA 회원 국가 10명의 젊은 건축사들과 함께 현재의 사회적, 경제적, 환경적 상황에서 디자인 해법을 가장 잘 보여주는 최근 작업을 소개하고, 이번 대회 주제인 <A Better Tomorrow>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제21차 아시아건축사대회의 포럼 <Emerging Voices of Asia>에서 강연을 하였습니다.

Jun 4, 2025

[bob] 월간 bob에 색달동 삼나무 집이 소개되었습니다.

BOB 매거진 6월호 에이루트가 설계와 감리를 진행한 색달동 삼나무 집이 게재되었습니다.

색달동 삼나무 집은 삼나무가 열지어 있는 과수원에 지어진 집으로, 제주의 풍경을 이어가는 것에 대한 고민이 담긴 집입니다.

[bob] 월간 bob에 색달동 삼나무 집이 소개되었습니다.

Mar 15, 2025

[와이드AR_SE09호] 한국의 건축가들 Ⅸ

와이드 AR 3~4월호 한국의 건축가들 특별판에 에이루트의 건축 이야기가 소개되었습니다.

[와이드AR_SE09호] 한국의 건축가들 Ⅸ

Feb 28, 2025

[전원 속의 내집] 곶자왈 곁의 중정주택, 보성리 솔비나무 집

에이루트에서 설계와 감리를 진행한 보성리 솔비나무집이 전원속의 내집 3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전원 속의 내집] 곶자왈 곁의 중정주택, 보성리 솔비나무 집

Dec 19, 2024

[CAC 갈피프로젝트] 나무의 집4-제주의 낭집

CAC 리딩룸의 <갈피 프로젝트_나무의 집>에 네번째 주자로 초대되어 "제주의 낭집"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습니다.

[CAC 갈피프로젝트] 나무의 집4-제주의 낭집

Dec 18, 2024

[땅집사향] 건축가 초청강의 (시즌6)

2024년 '건축가 초청강의 (시즌6)' 〈Architects in Korea〉[4라운드_Under 40+(플러스)]에 초대되어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땅집사향] 건축가 초청강의 (시즌6)

Nov 1, 2024

[제주건축 73호] 마을 가로변 제주집의 특징_신창리 마을 중심으로

"제주는 섬이라는 특수성과 제주도민이 갖고 있는 생활방식이 합쳐져 지역성이 반영된 독특한 건축을 형성해 왔다."

[제주건축 73호] 마을 가로변 제주집의 특징_신창리 마을 중심으로

Oct 4, 2024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공고

에이루트에서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합니다.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공고

Oct 1, 2024

월정리 두:집 (하월라잇), 제주건축문화대상 특선 수상

에이루트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와 시공, 감리를 진행한 월정리 두:집, 하월리잇이 2024 제주건축문화대상 특선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월정리 두:집 (하월라잇), 제주건축문화대상 특선 수상

Sep 21, 2024

[도시공상가] 건축으로 제주를 읽다

안양에 위치한 비그라운드 아키텍츠에서 운영하는 전시공간+공유서재인 도시공상가에서 제주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도시공상가] 건축으로 제주를 읽다

Sep 1, 2024

[bob] 월간 bob에 베케와 월정리 두:집이 소개되었습니다.

BOB는 건축과 인테리어 작품을 다루며, 특히 국내외 건축가 및 디자이너, 신진 디자이너의 활동 및 작품관을 정확히 알리고 최신 작품을 다룸으로써 세계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전문 월간지입니다. 이번 9월호에는 박지일 편집장님께서 에이루트의 베케와 월정리 두:집을 소개해주셨습니다.

[bob] 월간 bob에 베케와 월정리 두:집이 소개되었습니다.

Sep 1, 2024

[전원속의 내집] 마당을 사이에 둔 월정리 두:집

"제주 안거리 밖거리의 진화된 모습을 보여주는 두 동의 주택, 자연과 깊이 있는 교류를 이어나가며 차분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맞이한다."

[전원속의 내집] 마당을 사이에 둔 월정리 두:집

Jul 1, 2024

[SPACE (공간)] 조경과 건축이 서로를 공유하는: 베케

서귀포 카페’, ‘정원 카페’로 알려진 베케가 최근 변화를 맞이했다. 첫 번째 베케에서 조경을 설계한 더가든(대표 김봉찬), 기획과 자문을 맡은 작가 최정화가 다시 뭉쳤고, 건축 설계와 감리 역할의 에이루트 건축사사무소(공동대표 이창규, 강정윤)가 새로이 합류해 건물 네 동을 신축하고 그 주변의 조경을 손본 것이다. 이 변화는 공간의 중심을 카페에서 정원으로 한발 더 옮기고, 조경과 건축이 조화되는 공간을 만들고자 한 그들의 의지를 기반으로 한다. 자연과 인간, 조경과 건축은 하나의 세계를 공유해왔고, 그 관계 또한 무수히 고찰되어왔다. 두 번째 베케의 조경가, 예술가, 건축가는 이 긴밀한 관계를 어떻게 조정하고 구축했을까?

[SPACE (공간)] 조경과 건축이 서로를 공유하는: 베케

Jun 24, 2024

[국립현대미술관] 연결하는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2024년 7월 19일부터 2025년 2월 2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과천관에서 열리는 "연결하는 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전에 참여합니다. 에이루트는 고산집 프로젝트로 <잠시 머무는 집>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국립현대미술관] 연결하는집: 대안적 삶을 위한 건축

Jun 14, 2024

[hey pop] 제주도 ‘베케’의 두 번째 공간을 설계한 사람들

제주도의 조경가 김봉찬 대표가 운영하는 정원 중심의 공간 ‘베케(VEKE)’가 지난 5월 8일 새로운 모습을 정식으로 공개했다. 3년을 할애하여 베케의 두 번째 공간을 완성한 에이루트건축사사무소의 강정윤, 이창규 소장이 말하는 맥락을 읽는 건축 그리고 환경과 건축의 조화로운 공존 가능성에 대하여.

[hey pop] 제주도 ‘베케’의 두 번째 공간을 설계한 사람들

May 7, 2024

[2024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특강] 건축으로 제주를 읽다

이화여자대학교 건축학과에서는 매년 진로 탐색을 위한 다양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이루트는 2024년 1학기 특강에 초청되어 학부생과 대학원생들에게 제주의 건축과 제주에서 건축을 하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왔습니다.

[2024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특강] 건축으로 제주를 읽다

May 2, 2024

[제주건축 67호] 서서히 진화하는 제주의 집, 하천리 H

너른 과수원에 있는 구옥을 증축, 리모델링하며 새로운 삶을 넣고, 남은 땅을 나누어 주택과 사무실을 짓기로 하였는데 땅을 반듯하게 분할하기보다 제주스럽게 나누어 보고자 하였다.더불어 제주 마을과 구도심 조사를 통해 올래길이 망가지고 사라지는 것을 많이 보았던 터라 이번 작업은 올래, 진입부 설계에 가장 공을 들였고 건축주를 설득 하여 기존 대지의 높이 차를 인정하며 별채(목욕채)- 사무실 - 주택의 순서로 낮고 깊어지게 배치를 하였다.

[제주건축 67호] 서서히 진화하는 제주의 집, 하천리 H

Dec 1, 2023

[SPACE (공간)] 곶자왈을 품은 나무집: 청수 목월재

숲과 과수원으로 둘러싸인 목월재는 나무집이다. 우리가 사용할 사무실로 설계한 이 집은 제주의 집과 한옥을 모티브로 하되, 비바람이 잦은 제주지역에서는 짓기 꺼려하는 목구조를 적용해 목조와 한국적인 공간의 가능성을 발견해보고자 했다.

[SPACE (공간)] 곶자왈을 품은 나무집: 청수 목월재

Sep 27, 2023

청수 목월재, 202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최우수상 수상

에이루트 건축사사무소에서 설계와 시공, 감리를 진행한 청수 목월재가 202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습니다.

청수 목월재, 2023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최우수상 수상

Jul 29, 2023

[서귀포시 동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제주와 건축:짓다, 살다

서귀포시에 위치한 동부 도서관에서<제주와 건축:짓다, 살다>를 주제로 현재 제주에서 살고 제주에서 건축 활동을 하는 제주 건축가들이 바라보는 ‘건축’의 본질과 제주의 자연과 역사를 담고 있는 ‘제주다움을 갖는 공간’으로서 제주 건축의 가치를 재조명하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에이루트는 2023년 7월 22일과 29일, 2회에 걸쳐 특강과 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서귀포시 동부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제주와 건축:짓다, 살다

Mar 20, 2023

제주건축단상 2022 발간

제주건축단상 2022가 발간되었습니다. 에이루트는 1부, 바람따라 제주마을 편에 <조수리 마을>이라는 제목으로 2007년과 지금을 비교해보고, 급격한 변화를 피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이야기해보고자 하였습니다.

제주건축단상 2022 발간

Dec 31, 2022

[건축공간연구원] 제주 한옥, 박씨초가 이야기

2022년의 마지막 날, 건축공간연구원에서 <제주한옥, 박씨초가 이야기>가 발간되었습니다. 에이루트는 'IV. 제주 한옥의 보전과 활용을 위한 제언'에서 '원형과 변화의 조율'이라는 부분을 담당하여 제주의 집과 특징, 사례를 통해 다양한 제주 집의 진화를 이야기 합니다.

[건축공간연구원] 제주 한옥, 박씨초가 이야기

Aug 16, 2022

[미디어제주] ‘행복의 건축’은 우리 학교에서 찾으세요

[바뀌는 학교 공간을 찾아] <2> 동광초등학교 "교장실 선뜻 내놓아 ‘꿈담 도서관’으로 변신"

[미디어제주] ‘행복의 건축’은 우리 학교에서 찾으세요

Jul 30, 2022

그래! 제주 건축이야 Ep1. 제주스러운, 제주다운

모두의 TV, 그래! 제주건축이야 편에 출연하여 김형훈 국장님과 에이루트의 작업을 둘러보고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래! 제주 건축이야 Ep1. 제주스러운, 제주다운

Apr 11, 2022

제주건축단상 2021 발간

제주건축단상이 발간되었습니다. 에이루트는 <새로운 학교공간 만들기> 라는 제목으로 학교공간혁신사업을 진행하며 들었던 생각들을 풀어놓았습니다.

제주건축단상 2021 발간

Mar 7, 2022

[문화뉴스 기고] ‘우리 집’에 있는 ‘나’의 공간 그리고 다시 ‘함께’하는 공간

2020년 초,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의 건축주가 화상으로 미팅을 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연락이 왔다. 집에 있던 중이라 회의를 시작하기 전, 주변 조명 때문에 얼굴에 그림자가 지지는 않는지, 뒤 공간은 정돈이 잘 되었는지, 소리는 잘 들리는지 등을 확인하며 화상 회의를 위한 미팅 공간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지금은 일상이 되어버린 비대면 미팅들이라 크게 괘념치 않지만 당시에는 꽤나 신경 쓰이는 일이었다. 

[문화뉴스 기고] ‘우리 집’에 있는 ‘나’의 공간 그리고 다시 ‘함께’하는 공간

Feb 22, 2022

[미디어제주] “세대 이어주는 풍경을 공유할 때 중요한 건 ‘길’이죠”

[공공건축가와 함께 걷기] <3> 에이루트건축 이창규
도시의 힘은 어디에 있을까. 대형구조물? 수많은 사람들? 높은 건축물이 많고, 인구가 많다고 도시에 힘이 붙을까? 그러진 않다. 도시의 힘이란 해당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그 도시에 애정을 가지고 있는가에 달려 있다. 지난 2월 14일부터 제주시민회관에서 열리는 기획전이 있다. 제주특별자치도와 공공건축가들이 공동으로 마련하고 있는 ‘걷고 싶은 도시 공간 만들기’라는 기획전이다.

[미디어제주] “세대 이어주는 풍경을 공유할 때 중요한 건 ‘길’이죠”

Feb 6, 2022

[문화뉴스 기고] 글로컬, 나의 그리고 우리의 안과 밖

“소장님, 이번 여행 다녀오며 하나 사왔어요. 맛이 꽤 좋아요.”

가족들과 남도 여행을 다녀온 건축주가 여행지에서 사온 모주를 선물로 건네주었다. 그 따뜻함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받아드는데 문득 바로 전에 다녀온 답사가 생각났다. 답사 중 식사시간에는 그 지역 음식을 맛보고, 저녁이면 지역 양조장에서 만든 막걸리를 종류별로 마시며 맛을 비교하곤 했었다. 코로나 19가 장기화되며 해외여행은 어려워졌지만 우리나라의 각 지역을 오감으로 즐기는 여행이 많아졌음을 실감하는 순간이었다. 

[문화뉴스 기고] 글로컬, 나의 그리고 우리의 안과 밖

Dec 28, 2021

[문화뉴스] <2022년 달라지는 문화예술-①건축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주거 공간의 변화

생활공간의 변화…집에 대한 새로운 공간의 개념
디스플레이 장치로서의 창문의 역할

[문화뉴스] <2022년 달라지는 문화예술-①건축편]>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주거 공간의 변화

Nov 2, 2021

[2021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전공 가을 정기강연] 로컬시대의 젊은 건축가들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부에서는 봄과 가을 정기 강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에이루트는 2021년 가을 정기강연에 초청되어 '삶과 풍토를 담다'라는 주제로 제주의 건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2021 서울시립대학교 건축학전공 가을 정기강연] 로컬시대의 젊은 건축가들

Aug 27, 2021

[문화뉴스] <젊은 건축가> 제주의 건축, 제주를 위한 건축을 하는 이창규ㆍ강정윤 건축가

제주 어머니집, 슬로보트, 고산집 등 설계작업 외 조사연구작업
사이트의 풍토와 삶을 잘 담아내는 건축 추구

[문화뉴스] <젊은 건축가> 제주의 건축, 제주를 위한 건축을 하는 이창규ㆍ강정윤 건축가

Jul 4, 2021

[미디어제주]“선생님과 학부모들이 힘을 합쳐 공간을 바꾸자고 했어요”

일도초, 5일 ‘학교공간 혁신사업’ 현장 투어 진행
학교공간 변화 이끌 건축가로 권정우 소장 참여
김영수도서관과 동광초 도서관 직접 둘러보기도

[미디어제주]“선생님과 학부모들이 힘을 합쳐 공간을 바꾸자고 했어요”

Jun 29, 2021

젊은 건축가상 최종 공개심사 참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는 <2021 젊은 건축가상>에서 에이루트 건축사사무소가 최종 심사 대상자로 선정되어 공개 심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젊은 건축가상 최종 공개심사 참여

Apr 10, 2021

제주건축단상 2020 발간

제주건축단상 2020이 발간되었습니다. 에이루트는 1부 역사와 전통 편에서 [해안마을 온평리]라는 제목으로 에이루트의 관찰과 기록 방법, 마을을 기록한다는 것에 대한 생각을 전달하였습니다.

제주건축단상 2020 발간

Apr 1, 2021

[제주건축 30호] 새로운 학교공간 만들기

하루가 멀다 하고 재건축이 되는 주변의 주거 시설에 비해 수십 년째 그대로인 학교. 자기가 사는 집보다 학교 시설이 훨씬 낙후되었으니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나머지 공부를 하러 재빨리 집이나 동네 독서실로 향하고 팀 과제를 하거나 이야기를 나누기 위해서 카페를 찾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주건축 30호] 새로운 학교공간 만들기

Jan 4, 2021

[제주건축 27호] 제주 돌집의 원형을 찾다, 고산집

고산집은 리모델링이라는 프로젝트의 성격상, 그리고 그 예산이 한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설계를 진행하는데 있어 어려움이 있었지만 집이 가지고 있던 좋은 것들과 고쳐야 할 부분들을 확인하고, 새로운 삶의 형태와 미감을 불어넣어 균형을 잡으려 한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제주건축 27호] 제주 돌집의 원형을 찾다, 고산집

Nov 17, 2020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12_ 이창규 건축가

“ ‘제주다움’ 간직한 제주풍경 만들고 싶어요”

세상의 주인공은 바로 나12_ 이창규 건축가

Sep 24, 2020

[미디어제주]“건축이 제주 풍토에 어떻게 어울릴지 고민해야”

[나는 제주건축가다] <7> 건축가 이창규
기획 ‘나는 제주건축가다’는 제주에서 활동하는 젊은 건축가를 만나, 건축에 대한 이야기와 제주라는 땅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기획은 모두 3개로 나눠진다. 건축가가 꼽은 땅에 대한 이야기, 건축가와 나누는 대담, 자신을 이끌어 준 건축 관련 책을 담는다. 대담은 문답식으로 싣는다.

[미디어제주]“건축�이 제주 풍토에 어떻게 어울릴지 고민해야”

Jul 10, 2019

[행복이 가득한 집] 잔잔한 냇물처럼 흘러가는 제주살이 과수원집 소원재

제주도 남부 지역인 서귀포시 남원읍에 위치한 마을, 한남리에 담아한 집이 들어섰다. 밤낮없이 분주한 서울살이를 뒤로하고 제주 생활을 택한 젊은 부부는 제 삶의 속도에 맞춘 시간을 따라 너그러운 일상을 보낸다.

[행복이 가득한 집] 잔잔한 냇물처럼 흘러가는 제주살이 과수원집 소원재

Jan 10, 2019

[전원 속의 내집] 호젓함이 머무는 곳 제주 호근동 주택

바빴던 그간을 정리하고 내려온 부부. 이곳에 집을 지은 후 생긴 작은 기대들이 별일 없는 일상까지 즐겁게 한다.

[전원 속의 내집] 호젓함이 머무는 곳 제주 호근동 주택

Copyright 2025. a root architecture all rights reserved.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