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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1일
[건축문화] 기억을 지키려는 건축가들_도시는 건축을 보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
도시의 풍경은 늘 건축보다 빠르게 변한다. 그러나 어떤 변화는 속도나 필요의 문제가 아닌 도시가 스스로의 시간을 어떻게 다루는가에 대한 질문이 된다. 서귀포 관광극장의 철거는 바로 그런 순간이다. 한 시대를 증언하던 건축물의 철거 위기 앞에서 앞에서 건축가들은 단순한 유감이나 회고가 아닌 문제의식을 꺼내 들었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철거에 대한 감정적 반응을 모으기 위함이라기 보다, 오히려 이 사건이 드러낸 공백, 즉 도시가 무엇을 기억할 준비가 되어 있는지를 논의하기 위한 자리다. 건축가들의 문제의식은 바로 그 지점에서 출발한다.
2025년 12월 1일
[SPACE (공간)] 10m의 현무암 벽이 허물어지다: 서귀포 관광극장
사회적 가치를 지닌 건축을 지켜내는 일은 많은 이들의 의지와 실천을 필요로 한다. 지난 9월 서귀포 최초 근대식 전용 극장으로 개관해 쓰임에 맞게 변용 및 활용 되어오며 60여 년간 그 자리를 지키던 서귀포 관광극장의 철거가 진행됐다. 소식을 접한 제주 건축계는 즉시 현장으로 향해 철거를 중지시켰고, TF를 꾸려 관련 조사, 좌담회, 포럼 등으로 대응하며 건축물의 보존과 활용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급박했던 상황, 철거와 보존을 둘러싼 논리, 그리고 남겨진 과제를 강정윤 (에이루트 건축사사무소 공동대표)을 통해 들어본다.
2025년 1월 1일

![[제주건축포럼] 우리가 사랑한 마법의 공간_제주 근, 현대 건축의 보존과 활용에 대하여](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0404e5500f73474e8d8cc81b1d86048c~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건축문화] 기억을 지키려는 건축가들_도시는 건축을 보존할 준비가 되어 있는가](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bea4a138a55343148209a73ce4ec5a68~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SPACE (공간)] 10m의 현무암 벽이 허물어지다: 서귀포 관광극장](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90e14fdf814444bea69e68dbd26f5cac~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한라일보] <양건의 문화광장> 어느 제주 건축가의 ‘젊은 건축가상’ 수상을 축하하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a4d85bd7c2c34580b55b6e13a76b55c2~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대한경제] 일상에서 길어올린 건축언어…차세대 거장 5인 ‘주목’ -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04786463d0b04f81867af9768657e942~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마실와이드] 주제의 선명성과 구현의 치열함을 담아낸 세 팀, 2025년 젊은건축가상 수상](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5eaa56989d0749f9bb92e540f2889212~mv2.png/v1/fill/w_280,h_210,al_c,q_85,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png)

![[bob] 월간 bob에 색달동 삼나무 집이 소개되었습니다.](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2bc2dbbeb6414fdab30ddccbbb269cb8~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와이드AR_SE09호] 한국의 건축가들 Ⅸ](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6ee56dd986e6453d9fa2808e2770d852~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
![[전원 속의 내집] 곶자왈 곁의 중정주택, 보성리 솔비나무 집](https://static.wixstatic.com/media/2810b0_80ce78af80914f3d9f5bc2f01e663c9f~mv2.jpg/v1/fill/w_280,h_210,al_c,q_80,usm_0.66_1.00_0.01,enc_avif,quality_auto/Image-empty-state.jpg)